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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18 Most ridiculous bus station I've never seen before, in my life. 버스 정류장의 목적은 뽀대내기 위한 것?!
  2. 2012.01.18 Can you read? How could people read this? 읽을 수도 없는 버스 노선도는 뭐하러 만든 건가?
  3. 2010.07.02 길거리 열린 도서관: 동대구 고속버스터미널 옆 버스정류장

Most ridiculous bus station I've never seen before, in my life. 버스 정류장의 목적은 뽀대내기 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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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 ridiculous bus station I've never seen before, in my life. 버스 정류장의 목적은 뽀대내기 위한 것?!


버스 정류장의 목적은 뽀대내기 위한 것?!




추신 2016년 5월 24일 오후18:47: 버스 노선 안내된 것을 읽을 수가 있어야 하는데, 읽을 수가 없다. 사진찍힌 각도가 이상해서 안 보이는 게 아니라, 유리에 투명지로 되어 있어서 읽을 수가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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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you read? How could people read this? 읽을 수도 없는 버스 노선도는 뭐하러 만든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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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you read? How could people read this? 읽을 수도 없는 버스 노선도는 뭐하러 만든 건가?


읽을 수도 없는 버스 노선도는 뭐하러 만든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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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열린 도서관: 동대구 고속버스터미널 옆 버스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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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kia | 5800 Xpres | 1/15sec | F/2.8 | 3.7mm | ISO-480 | Flash fired, auto mode | 2010:07:01 20:56:38


저녁에 노키아 5800으로 찍은 거여서 흐릿하지만 어떤 건지 파악하는 데는 문제가 없다.언제부터 있었던 것인지 모르겠지만, 아주 가끔 해당 버스 정류장을 이용해봤기 때문에 최근에 생긴 게 아닌가 짐작된다.



Nokia | 5800 Xpres | 1/15sec | F/2.8 | 3.7mm | ISO-480 | Flash fired, auto mode | 2010:07:01 20:55:20


보신 후 제자리에 넣어달라는 안내문구와 도서는 2주마다 교체된다고 적혀 있다. 어제인 7월 1일 광주에 갔다가 저녁에 도착해서 봤을 때는 책이 아무것도 없었다.


버스를 기다리며 책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좋긴 하겠지만, 수시로 버스가 언제쯤 도착하는 지 확인을 해야 미리 책을 그 자리에 다시 놓을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다행히 버스가 몇 분쯤 뒤에 도착할지는 버스 도착 안내 시스템으로 미리 알 수 있다.


딱 한마디만 더 하자면 책을 읽기보다는 식당에서, 술을 마시면서 또는 자동차용 내비, DMB 등을 이용하여 장소와 시간에 관계없이 TV 보기에 목숨을 거는 한국인에게 과연 책 빌려주는 게 무슨 소용이겠냐라는 생각은 들지만, 의도는 무척 마음에 든다.



추신: 사진의 현재 위치를 GPS로 기록해뒀으나, 이 블로그에서는 동작하지 않는다. 플리커와 모비픽쳐라는 사진 공유 사이트에 올렸는데, 그곳에서는 해당 위치를 볼 수 있으나, 링크를 참고하길 권한다.
모피픽쳐의 사진 링크 또는 플리커의 사진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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