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hun'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04.11 짙어가는 대구의 봄
  2. 2010.05.20 만개한 장미, 신천둔치 동신교 부근
  3. 2010.05.13 사람이 지나가도 무신경한 신천둔치의 청둥오리 가족

짙어가는 대구의 봄

|


파릇파릇 새싹이 돋고, 꽃도 피어가는 신천둔치의 모습



짙어가는 대구의 봄Nokia | N97 mini | 1/500sec | F/2.8 | 5.2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1:04:09 14:19:59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And Comment

만개한 장미, 신천둔치 동신교 부근

|


이전 글처럼 좀 썰렁한 사진이 될 것 같은데, 폰카로 조명이 약한 실낸 샷이나 야간 샷은 무리가 많기 때문이다. 다행히 낮에 찍은 것도 있다.


5월 7일 저녁에 찍은 사진

- 사진으로는 크게 보이지만 꽃송이도 아직 작았다.

Nokia | 5800 Xpres | 1/30sec | F/2.8 | 3.7mm | ISO-91 | Flash fired, auto mode | 2010:05:07 23:11:50


Nokia | 5800 Xpres | 1/30sec | F/2.8 | 3.7mm | ISO-79 | Flash fired, auto mode | 2010:05:07 23:13:33




5월 10일 저녁에 찍은 사진

- 벌써 꽃송이가 커서 활짝 피었지만, 아직 덜 여문 것도 있었다.

Nokia | 5800 Xpres | 1/30sec | F/2.8 | 3.7mm | ISO-91 | Flash fired, auto mode | 2010:05:10 22:46:43



5월 15일 오후에 찍은 사진


Nokia | 5800 Xpres | 1/250sec | F/2.8 | 3.7mm | ISO-6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05:15 16:44:16



꽃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라서 그렇겠지만, 장미가 일 년에 3번씩이나 피고 꽃이 상당히 오래 피어 있는 것도 노키아 6210s와 노키아 5800으로 사진을 찍으면서 알게 된 것이다.

노키아 폰의 유난히 뛰어난 접사 기능 때문에 접사에 가장 어울리는 꽃 사진을 찍다 보니 봄이 온 것도 꽃이 핀 것을 통해 알게 되었다.

참고 글: 아라의 세상 바꾸기 블로그에 올렸던 글 대구에도 봄이 (몇 주 전에 찍었던 사진들) @ 2010/04/14



* 사진을 찍은 시기와 글을 쓰는 시기가 다르지만, 어제 저녁에도 장미가 만개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작년에 노키아 6210s로 찍었던 사진들

한여름인 8월에 찍었을 때 이미 봄에도 봤었던 기억이 났다. (플리커에 올렸던 사진들로 플리커로 연결 됨)


5월, 8월, 11월 이렇게 계절별로 꽃이 핀다. 물론 겨울은 제외하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And Comment

사람이 지나가도 무신경한 신천둔치의 청둥오리 가족

|

몇 시간 전에 운동 겸 신천둔치에 갔다가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우레탄 산책로가 깔린 길) 바로 옆에 올라와 있어서 찍은 사진이다.

예전에 노키아 6210s 폰카 리뷰 - 대구 신천강에서 둥지 튼 청둥오리 가족 @ 2009/09/30이라는 글을 적었던 적이 있지만, 청둥오리 가족이 상당히 많은데, 그들 중에 한 무리로 보인다.

그리고 위 글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가까이 다가가면 멀리 도망가기 때문에 제대로 못 찍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다니는 길가에까지 올라와 있는 것이 무척 신기해서 찍어봤다.


물론 오늘은 날이 쌀쌀해서 운동 나온 사람이 많지 않은 데다가 늦은 시간이어서 지나다니는 사람은 얼마 되지도 않긴 했다.


Nokia | 5800 Xpres | 1/5sec | F/2.8 | 3.7mm | ISO-480 | Off Compulsory | 2010:05:12 23:26:19



2010년 5월 12일 저녁 11:26분에 노키아 5800으로 찍었는데, 야간 샷이고 가까이 다가가면 놀랄까 봐 약간은 떨어져서 찍은 사진에다가 찍을 때 흔들렸다. 당연히 아무 수정도 하지 않은 원본 그대로이다.


그렇더라도 신천둔치가 그나마 자연이 보호되도록 유지를 하니 사람들이 다가가도 놀라지 않는 정도가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rackback And Comment
prev | 1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