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7.03.03 비싼 신분당선. 비싼 땅속 강남땅. 그래서 화장실은 줄서서 이용.
  2. 2013.08.02 정자역에는 신분당선밖에 없다?!
  3. 2011.11.12 신분당선 요금에 대한 트윗과 글에 표현을 약간 완화.
  4. 2011.11.02 Sinboondang line. 신분당선 전철 영업 개시

비싼 신분당선. 비싼 땅속 강남땅. 그래서 화장실은 줄서서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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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주변에 많은 사람이 다니고, 또 한적한 시간과 사람들이 몰리는 시간대도 달라서 무작정 화장실을 크게 만 지을 수는 없어서 그런 거라고 할지도 모르겠다. 그렇다고는 해도....


신분당선 강남역 - 터져나가는 광고들. 그러나 화장실은 줄서서...

신분당선 강남역 - 터져나가는 광고들. 그에 반해 화장실은 좁아서 줄서 서 볼일 봐야 한다.


트위터와 페이스북 페이지에 남겼던 글:

비싼 #신분당선. 전철도 비싸니 땅속 공짜 땅값도 얼마나 비싼지 광고판으로 도배할 자리는 넘쳐나도 화장실은 코딱지만해서 줄 서서 볼일 봐야 하더만.

여자화장실은 줄이 밖에까지 나와있더만.



신분당선 강남역 - 화장실 앞의 어마어마한 공터HUAWEI | HUAWEI P7-L10

신분당선 강남역 - 화장실 앞의 어마어마한 공터



멀리 보이는 곳이 이야기한 화장실이다. 저렇게 어마어마한 공터가 있어도 광고판 공간과 상가 공간이 먼저인 것이다.

보다시피 이렇게 어마어마한 공간을 기업과 정부(??)의 수익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는데도 전철은 적자가 난다는 건 정말 이상하지 않은가?



참고할만한 글:

지하철 땅속 지하의 토지 소유자는 누구? @ 2015.02.16 07:11 by fam1596

[지하경제]지하철 상가 월 임대료 6만8000원~1억1700만원 @ 2015.06.03 13:10 by 김하수

* 이 글은 지하철 내 상가 소유가 누구인지 알기 위해 봤던 글이다.



대중교통 이용 요금이 워낙 싸서, 전철이 적자라는 주장에 대한 단상.

사람들은 대중교통 이용 요금이 저렴하니, 전철이 적자가 나는 건 당연하다는 생각을 하는 게 아닌 가라는 생각이 든다.

얼핏 보기에는 그렇게 보인다. 그러나 전철역을 가게 되면 볼 수 있는 것들을 잘 생각을 해보면 그게 전부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전철 내에 붙어 있는 광고들, 전철역마다 볼 수 있는 상가들과 곳곳에 붙어 있는 광고들 등 여러가지 사업 기반이 만들어지고, 그것을 이용한 수익이 만들어진다. 물론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것이어서 상당히 저렴한 광고비와 임대료이긴 하다. 그래서 대중교통 이용 요금이 어마어마어마하게 저렴한 탓이라는 건 잘못된 부분이 있다.

전철 운영기관이 어마어마어마어마한 적자라고 주장한다면, 대중교통 요금이 저렴해서라는 게 이유가 될 수 있겠지만, 부대 시설에서 만들어지는 수익도 있기 때문에, 그것 못지 않게 뭔가 방만한 운영을 한 요인도 클 것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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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역에는 신분당선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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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013년 8월 2일 19:36 pm에 작성된 글이니, 착오없었으면 합니다.


사진 출처: 다음 맵에서 대중교통 검색으로 을지로3가역과 시청역에서 정자역으로 가는 방법을 검색한 후 교통 수단 중 전철을 선택하면 나오는 화면을 캡처한 것.


사진 출처: 다음 맵에서 대중교통 검색으로 을지로3가역과 시청역에서 정자역으로 가는 방법을 검색한 후 교통 수단 중 전철을 선택하면 나오는 화면을 캡처한 것.


을지로 3가역에서 왕십리역가서 분당선을 타고 정자역까지 갈 수 있다. 그런데 다음맵에서 검색을 하면, 그렇게 빠른 방법이 아닌데도(정자역 한 정거장 전인 수내역으로 검색하면, 1시간 5분으로 위 결과와 10분 정도밖에 차이나지 않는다.) 위의 결과밖에 보여주지 않는다.


사진 출처: 다음 맵에서 대중교통 검색으로 을지로3가역과 시청역에서 정자역으로 가는 방법을 검색한 후 교통 수단 중 전철을 선택하면 나오는 화면을 캡처한 것.


을지로 3가역 3호선을 타면 양재역에 바로 가서 신분당선으로 갈아탈 수 있겠다는 생각에 출발지를 시청역으로 해봤더니, 두번째 사진에서 보다시피 왕십리역에 가서 분당선을 이용해 정자역 가는 방법은 아예 검색도 되지 않는다.

비싼 신분당선만 검색되는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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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요금에 대한 트윗과 글에 표현을 약간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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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 노선 안내도 - 신분당선Nokia | N97 mini | 1/33sec | F/2.8 | 5.2mm | ISO-100 | Flash fired, auto mode | 2011:11:12 00:28:37


신분당선 요금에 대한 트윗과 글에 표현을 약간 완화. * 이전 글 참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전철 앱을 통해 신분당선 구간을 봤을 때는 분당선의 연장 구간인 줄 알았었기 때문이다.


그렇더라도 '정자-판교-청계산입구-양재시민의 숲'까지는 이해가 되지만, '양재시민의숲-양재-강남' 구간은 1,600원이 비싸기 때문에 표현을 약간 완화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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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boondang line. 신분당선 전철 영업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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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boondang line. 신분당선 전철 영업 개시. 그러나 무려 1,600원.

It costs almost double than other subway line.



신분당선 영업개시 안내문Nokia | N97 mini | 1/21sec | F/2.8 | 5.2mm | ISO-200 | Flash fired, auto mode | 2011:11:01 19:58:40



신분당선 이용안내문Nokia | N97 mini | 1/20sec | F/2.8 | 5.2mm | ISO-264 | Flash fired, auto mode | 2011:11:01 20: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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