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개한 장미, 신천둔치 동신교 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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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글처럼 좀 썰렁한 사진이 될 것 같은데, 폰카로 조명이 약한 실낸 샷이나 야간 샷은 무리가 많기 때문이다. 다행히 낮에 찍은 것도 있다.


5월 7일 저녁에 찍은 사진

- 사진으로는 크게 보이지만 꽃송이도 아직 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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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kia | 5800 Xpres | 1/30sec | F/2.8 | 3.7mm | ISO-79 | Flash fired, auto mode | 2010:05:07 23:13:33




5월 10일 저녁에 찍은 사진

- 벌써 꽃송이가 커서 활짝 피었지만, 아직 덜 여문 것도 있었다.

Nokia | 5800 Xpres | 1/30sec | F/2.8 | 3.7mm | ISO-91 | Flash fired, auto mode | 2010:05:10 22:46:43



5월 15일 오후에 찍은 사진


Nokia | 5800 Xpres | 1/250sec | F/2.8 | 3.7mm | ISO-6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05:15 16:44:16



꽃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라서 그렇겠지만, 장미가 일 년에 3번씩이나 피고 꽃이 상당히 오래 피어 있는 것도 노키아 6210s와 노키아 5800으로 사진을 찍으면서 알게 된 것이다.

노키아 폰의 유난히 뛰어난 접사 기능 때문에 접사에 가장 어울리는 꽃 사진을 찍다 보니 봄이 온 것도 꽃이 핀 것을 통해 알게 되었다.

참고 글: 아라의 세상 바꾸기 블로그에 올렸던 글 대구에도 봄이 (몇 주 전에 찍었던 사진들) @ 2010/04/14



* 사진을 찍은 시기와 글을 쓰는 시기가 다르지만, 어제 저녁에도 장미가 만개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작년에 노키아 6210s로 찍었던 사진들

한여름인 8월에 찍었을 때 이미 봄에도 봤었던 기억이 났다. (플리커에 올렸던 사진들로 플리커로 연결 됨)


5월, 8월, 11월 이렇게 계절별로 꽃이 핀다. 물론 겨울은 제외하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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